광진구
이도한
자양4동 A구역 조합인가 속도 보고 결심한 상급지 루트
요즘 대출 규제 때문에 다들 발이 묶여서 강남권 갈아타기 고민이 많으실 텐데, 자양4동 A구역 속도 보셨나요? 동의서 걷은 지 23일 만에 75% 넘기더니 9월 10일에 조합설립인가까지 났더라고요. 이런 압도적인 속도가 결국 자산 가치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롯데캐슬리버파크 34평이 27억 원에 거래되고 동서울터미널 현대화까지 가시화되니까 동네 하방 경직성이 정말 단단해지는 게 느껴집니다. 결국 이런 검증된 정비사업지로 몸집을 불려서 성수나 잠실 같은 상급지로 넘어가는 게 지금 시기에 가장 현실적인 루트가 아닐까 싶어요. 이사 올 때 입지 하나만 보고 결정한 게 살수록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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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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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주희
23일 만에 75% 돌파는 진짜 역대급 속도네요. 성수 전략정비구역 옆이라 주민들 의지가 장난 아닌 듯해요.
- 조루도
롯데캐슬 27억 거래는 신축 프리미엄이라지만 재개발 구역들 몸값 올리는 확실한 지표가 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