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4동 A구역 실거주 의무 피하는 임대사업자 전략
자양동 빌라 매수 고려하시면서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2년 때문에 고민인 분들 많으시죠. 몸테크가 말이 쉽지 막상 들어가 살 생각하면 인프라나 노후도 때문에 선뜻 손이 안 가거든요. 근데 이게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면 실거주 의무를 면제받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토허제 묶인 자양동에서도 이 조항 하나로 투자 유동성을 확보하는 분들이 실제로 꽤 있습니다. 특히 자양4동 A구역은 2,999세대 대단지 추진 중이라 관심도가 장난 아니긴 하더라고요. 벌써 동의율 75%를 넘겼다는데, 임사 활용해서 미리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수치로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대형마트나 건대입구역 병원 접근성 생각하면 자양동만한 입지가 드물긴 하죠. 저도 주변 인프라 거리나 학원가 정보는 꽤 꿰고 있어서 궁금하신 항목 있으면 더 알아봐 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 속도가 붙는 만큼 나중에 감당할 분담금 규모에 대해서는 다들 계산기 잘 두드려 보셔야 해요. 규제 피해서 들어가는 건 기술이지만, 결국 끝까지 버티는 건 체력 싸움이라는 생각입니다. 임사 카드로 실거주 벽은 넘을 수 있어도 입주까지의 긴 호흡을 견딜 자금 계획이 제일 중요해 보이네요. 저도 이 동네 입주 고민 중인 한 사람으로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4개
- 이호수1개월 전
임사 등록하면 취득세 감면도 있고 실거주 면제되는 게 진짜 꿀팁이죠. 다만 의무 임대 기간이 길어서 신중해야 함.
예쁜밍크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임사 묶이면 나중에 팔고 싶을 때 못 파는 리스크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10년 생각보다 길어요.
답글 1개 펼치기 - 새로운돌고래1개월 전
자양동은 입지가 깡패라 규제만 아니면 벌써 날아갔을 텐데... 실거주 의무가 진짜 무섭긴 해요.
- 느린코끼리1개월 전
동의율 75% 넘긴 거 보면 확실히 대세는 대세인가 봅니다. 2,999세대면 광진구 대장 바뀌겠는데요?
- 더운원숭이1개월 전
저는 좀 회의적입니다. 지금 빌라 사서 분담금 10억 넘게 내면 차라리 구의현대2단지나 광장동 구축 가는 게 낫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