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곧은스라소니
1개월 전
자양4동 A구역 동의율 보니까 1군 브랜드는 무조건 들어오겠음
딩크족이라 직주근접이랑 깔끔한 신축 주상복합 위주로만 보고 있는데 자양동 쪽 재개발 돌아가는 속도가 진짜 무서울 정도입니다. 자양4동 A구역은 창립총회하고 딱 18일 만에 조합설립인가 신청까지 끝냈음 동의율이 80.6%라는데 이 정도면 주민들 의지가 거의 한 몸 수준이죠. 바로 옆 B구역도 최근에 신통기획 연번 받고 1,600세대 대단지 시동 걸었음 여기에 래미안이나 디에이치 같은 하이엔드 깃발 꽂히면 판도가 아예 바뀔 것 같습니다. 결국 삼성물산 같은 건설사들이 들어오냐 마냐는 입지보다도 사업 속도가 결정하거든요. 자양4동처럼 잡음 없이 밀어붙이는 곳이면 1군 브랜드들도 줄 서서 기다릴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나중에 여기 완공되면 성수동 인프라까지 다 먹는 거라 5년 뒤 자산 가치는 계산기 안 두드려봐도 답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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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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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꽃게1개월 전
동의율 80% 넘긴 거면 사실상 게임 끝난 거나 다름없죠. 삼성도 이런 곳은 눈독 들일 겁니다.
- 곧은물개1개월 전
B구역 1,600세대까지 합쳐지면 광진구 대장주 위치가 바뀔지도 모르겠음
- 꼼꼼한호랑이1개월 전
근데 요즘 공사비 워낙 비싸서 건설사들이 제안서 써낼 때 몸 사리는 분위기라... 속도가 전부는 아니더라고요.
바람직스러운날다람쥐1개월 전위에 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자양4동 정도 입지에 동의율 이 정도 나오면 건설사들 입장에서도 여긴 무조건 잡아야 하는 필승 카드임
답글 1개 펼치기 - 손하선1개월 전
부모님이 광진구 구축 오래 사셨는데 여기 재개발되는 거 보더니 진작 하나 잡아둘 걸 하시네요ㅋㅋ 속도 진짜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