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4동 A구역, 양도세 중과 전 3일이 마지막 줍줍 기회네요?
자양4동 A구역 노리시던 분들, 양도세 중과 전 '진짜 마지막' 매물 타이밍이 딱 3일 남았네요. 사실상 5월 9일이 데드라인인데 주말 끼고 서류 준비하면 7일이 마지노선이라 봐야죠. 지금 시장에 나온 급매들... 이거 세금 두들겨 맞기 싫어서 내놓은 눈물의 똥쇼 매물들입니다. 8일만 돼도 매물 싹 다 들어갈 게 뻔한데 이걸 놓치면 진짜 낭비입니다 진심으로. 여기가 ㄹㅇ 무서운 게 조합설립 동의서 징구 시작하고 딱 23일 만에 동의율 75%를 찍어버렸습니다. 전국 최단 기록이었던 홍은15구역보다 4일이나 더 빠른 속도인데 이건 진짜 미친 수준이에요. 사업 속도가 곧 돈인데 이 정도 화력이면 프리미엄 붙는 건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지금 호가랑 실거래가 괴리 따질 때가 아니라 물건 하나라도 더 잡는 게 수익률 면에서 압도적이죠. 숫자로 계산기 두드려봐도 지금 줍줍하는 게 거의 공장출고가로 떼오는 수준입니다. 공급 물량 줄어드는 시점에 이런 대단지 재개발 막차 못 타면 나중에 잠 안 올 겁니다 진짜. 고민하다가 3일 뒤에 매물 잠기고 호가 1억씩 튀어 오르는 거 구경만 할 순 없잖아요?
댓글6개
- 박루호
23일 만에 75%는 진짜 레전드네요. 광진구 화력 ㅇㅈ합니다.
- 박성선
지금 안 사면 나중에 분명히 후회합니다. 매물 잠기기 시작하면 답 없어요.
- 박민루
양도세 중과 무서워서 파는 사람들은 지금이 지옥이겠지만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ㄹㅇ 축제죠. 자양4구역 사업성 분석해보니까 수익률 꽤 나옵니다. 이런 기회 흔치 않은데 고민하는 분들 참... 답답하네요.
- 안나성
계산기나 좀 제대로 두드려보고 댓글 다세요 ㅋㅋ 지금이 최적기구만.
- 정별욱
자양4동 A구역은 입지부터가 넘사라 속도까지 붙으면 무섭죠 ㅇㅈ.
- 늠름한두더지
아... 총알이 부족한 게 진짜 빡치네요. 줍줍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