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탐스러운홍학

자양2구역 우미건설 현수막 걸렸습니다

근처 롯데캐슬 이스트폴이 2025년 3월에 입주하고 나서 이쪽 분위기가 달라진 게 느껴집니다 이스트폴은 임대 물량이 40% 정도 섞여서 우려 섞인 시선도 있었지만 입지가 답을 해주네요. 단지 내 어울채 전세금이 5억에서 9억 원까지 나오는 거 보면 신축 수요가 정말 탄탄한 거죠 여기에 강변역 쪽 현대프라임 시세까지 확인해 보니까 자양2구역 가치가 더 기대되더라고요. 1997년 된 구축인데도 25평형이 2026년에 17억 원 실거래 찍히는 거 보면 이 동네 땅값이 보통이 아닙니다. 이런 입지에 새 아파트 들어선다고 하니 건설사들이 미리 눈독 들이는 것도 당연해 보여요. 브랜드 경쟁까지 붙으면 자양2구역도 이스트폴 못지않은 랜드마크가 되지 않을까요? 지금 흐름이면 연말쯤엔 평가가 더 올라갈 것 같아서 계속 지켜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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