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조유서
1개월 전

자양1동 614번지 한강 조망과 수익성 다 잡는 사업 방식 비교

요즘 자양1동 골목마다 전단지가 붙고 있는데, 신통이냐 모아냐 고민되시죠? 최근 광진구 내 한강 조망 여부에 따른 실거래가 격차가 심화되는 걸 보면 참 신중해집니다. 자양1동 614번지 일대 소유주분들도 자산 가치 극대화를 위한 최적의 방식을 두고 생각이 많으실 거예요. 자양1동 799번지 사례를 보면 진입로 소유주 부동의로 구역이 축소되는 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한다면 모아타운을 통해 유연하게 구역을 조정하는 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최고 29층 수준의 고층 설계를 확보할 수 있느냐가 한강 조망권의 핵심인데, 모아타운 인센티브를 잘 활용하면 층수 규제 완화로 이 부분을 충분히 공략할 수 있어 보입니다. 특히 자양1동 772-1번지 등이 채택한 세대분리형 주택 도입은 아주 영리한 전략입니다. 건대입구 대학가와 한강변 입지를 동시에 활용해서 실거주와 임대 수익을 동시에 잡는 고부가가치 모델이거든요. 신속통합기획의 공공성 부담이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거래 단절도 무시 못 할 변수입니다. 오히려 모아타운의 속도를 활용해서 권리산정기준일 이전에 실질적인 사업 동력을 확보하는 게 유리할 수 있죠. 결국 한강 조망권과 세대분리형 평면을 통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다면, 통합 개발 형태의 모아타운으로 과감히 결단하는 것이 소유주분들의 실익을 극대화하는 길이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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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먼산양
    1개월 전

    결국 수익성이랑 속도가 관건인데 모아타운 세대분리형은 건대 수요 생각하면 꽤 매력적인 카드네요.

  • 아쉬운뱀
    1개월 전

    한강 조망권 가치가 갈수록 커지는 상황이라 29층 설계만 확실히 보장되도 모아가 나을 것 같습니다.

  • 윤가유
    1개월 전

    신통은 대단지 브랜드 메리트가 큰데 모아로 가면 나중에 브랜드 가치에서 밀리지 않을까요? 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