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보람찬코끼리
자양동 3천만원 배상 판결과 신통기획 속도
실거주 갱신거절로 3,080만원이나 배상하라는 대법 판결 보니까 집주인 입장에서 전세 놓기가 무서워지네요 광진구 쪽 갭투자나 갈아타기 하려는 분들은 돈 계획 짤 때 이런 법적인 문제까지 따져보셔야 할 것 같아요 임대차 분쟁은 머리 아프지만 그래도 자양동 정비사업 속도 내는 거 보면 또 눈길이 가는데요 강변우성은 신통기획 자문 동의서 걷기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37%나 채웠던데요. 자양 1, 3구역은 디에이치 같은 하이엔드 브랜드 추진한다고 해서 기대감이 꽤 높습니다. 신통 신청에 필요한 동의율 50% 채우는 게 제일 큰 숙제겠지만 동네가 바뀌는 건 확실해요 자양아파트가 하늘채로 바뀌며 신축빨 받는 것처럼 브랜드 대단지들이 들어서면 하방은 지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세권 다툼이 생길 위험을 이겨낼 만큼 더 좋은 곳으로 바뀔지가 제일 중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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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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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리성
실거주 증명을 집주인이 완벽히 못 하면 배상금 폭탄 맞는 구조라 이제 전세 끼고 사는 것도 예전 같지 않겠어요. 자양동처럼 정비사업 활발한 곳은 차라리 몸테크가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박진명
강변우성 37%면 진짜 빠른 거 아닌가요? 주민들 의지가 대단하네요
- 김찬유
법이 집주인한테 가혹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