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정나태
1개월 전

자양동 토허제 실거주 의무 피하면서 이스트폴 갈아타는 법

어제 PD수첩 보니까 전세 멸종이라며 2030들 비명이더군요. 근데 광진구 실소유자들도 발 묶인 건 매한가지임.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챙겨서 상급지 가고 싶어도 규제랑 실거주 의무 때문에 스케줄링이 꼬인 분들 많을 겁니다. 특히 자양동은 빌라까지 토허제로 묶여서 실거주 2년이 강제되는데 이거 임대사업자 등록하면 의무 면제되는 예외 조항 있는 거 아시죠? 이걸로 퇴로 열고 롯데캐슬 이스트폴 같은 신축 입주장 노려야 함. 실거주 족쇄 풀면서 비과세 타이밍 잡는 게 핵심임. 자금 부족하면 8·13 대책으로 바뀐 이주비 대출 활용하면 됨. LTV 기준이 종전 가액이 아니라 종후 가액 중 큰 걸로 바뀌니까 한도에서 확실히 여유 생김.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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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도욱유
    1개월 전

    임사 등록으로 실거주 의무 빼는 건 진짜 꿀팁이죠. 모르는 사람 은근 많음.

  • 순수한펭귄
    1개월 전

    이주비 LTV 개선안이 다음 주부터 시행이라던데 타이밍 절묘하네여.

  • 둥근말
    1개월 전

    글쎄요... 자양동 빌라 임사 내면 나중에 팔 때 장특공 혜택은 따져보셨나요? 묶이는 기간 생각하면 수익률 계산 다시 해봐야 할 듯.

    김루석
    1개월 전

    윗분 말도 일리 있는데, 지금처럼 전세 매물 마른 시장에서는 일단 비과세 챙기고 신축으로 갈아타는 게 장기적으로는 무조건 남는 장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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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을러빠진여우
    1개월 전

    계산기 두드려보니까 이스트폴 입주 때 맞춰서 던지는 게 베스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