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이리다
자양동 성동초 쪽 모아타운 말고 공공복합으로 가는 거 어떰?
모아타운 취소된다고 시끄럽더니 공공복합 후보지로 선정됐네. 반대하던 사람들도 꽤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제 다들 어떤 반응일지 궁금함. 그런데 따져보면 구역 3개로 쪼개는 것보다 통으로 묶어서 1500세대 짓는 게 훨씬 이득인 거 아닌가? 3년 동안 용적률 인센티브도 준다니까 사업성은 모아타운보다 훨씬 좋아 보임ㅋㅋ. 현산은 이미 공들이고 있고 삼성에서도 모아타운 아니면 들어오고 싶어 했다는 소문도 있고 동의율 70~80%는 충분히 나올 것 같음. 입지야 뭐 한강 가깝고 2호선 역세권이라 말할 것도 없고 동서울터미널에 스타필드 들어오고 어린이병원까지 생기면 진짜 동네 분위기 싹 바뀔 듯함 학교도 가깝고 마트랑 백화점 다 있어서 인프라는 이미 완성형인데 새 아파트까지 들어오면 대박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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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성미
3개 구역 합쳐서 1500세대면 단지 규모도 커지고 훨씬 나을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