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권혁혁

자양동 브랜드 타운 변화, 실거주로 어떨까요?

최근 서울머니쇼에서 송희구 작가 강연 보신 분들 계실까요. 실거주 한 채의 힘을 강조하시던데 광진구 실수요자들 사이에서도 다시 화두가 되는 모양입니다. 특히 자양동 일대 변화를 보면 작가가 말한 자산 가치 방어 조건이 어떤 건지 조금씩 체감이 되던데요 자양1·3구역은 현대건설 하이엔드 브랜드인 디에이치 적용을 추진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자양아파트도 하늘채로 바뀌면서 동네 분위기가 브랜드 타운으로 변하는 게 눈에 띄네요 강변우성 쪽도 움직임이 무섭습니다. 신통기획 자문 동의서 징구 일주일 만에 동의율 37%를 찍었다는데, 이런 속도는 상급지 입성에 대한 열망이 그만큼 크다는 지표가 아닐까 싶어요 자양2구역 공공재개발 현수막까지 걸린 걸 보니 입지의 변화 가능성 면에서는 매력이 더해지는 듯합니다 정비사업 성과가 가시화되는 단지들이 실거주와 자산을 동시에 잡는 선택지가 될 것 같은데, 이 동네 오래 사신 분들이 보시기엔 지금 속도 어떡해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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