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곧은다람쥐
자양동 도공복 용적률 350%면 할만할까요
성동초 근처 자양동 도공복 후보지 추진 내용 보니까 용적률 인센티브가 꽤 크네요. 용적률 350%를 적용해준다는 건데 이 정도면 사업성 면에서 국가가 밀어주는 느낌입니다 그런데도 근처 자양동 681 일대 모아타운이 취소된 걸 보면 민간 주도 개발이 어렵긴 하던데요. 자양4동도 투자자랑 원주민들끼리 갈등 빚으면서 사업 중단 위기라는 소식에 걱정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성수동 다가구가 평당 1억 6천만 원에 나오다 보니 이쪽 주민들 보상 심리 누르기도 만만치 않아 보여요. 도공복의 파격적인 용적률 혜택이 주민들 분담금을 눈에 띄게 낮춰줘야 동의서가 원활하게 걷힐 겁니다 반대 목소리가 커지기 전에 실질적인 이익을 숫자로 보여주는 게 사업 성공의 진짜 승부처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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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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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까운말
용적률 350%면 세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