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박정민
1개월 전
이스트폴 커뮤니티가 자양동 학군 지형 바꿀 핵심인 이유
서울 아파트 평균값이 15억을 넘긴 시점이라 그런지 광진구 평당가 10.4% 급등이 단순한 숫자로 안 보이네요. 내년 3월 입주하는 1,063세대 규모 롯데캐슬 이스트폴은 벌써 조경이나 커뮤니티 구성이 자양동 대장주 자리를 예약한 분위기입니다. 이런 하드웨어는 이스트폴타워로 옮겨온 쿠팡 본사 임직원 같은 고소득 전문직 인구를 자연스럽게 단지로 끌어들여 새로운 교육 커뮤니티 형성을 앞당길 수밖에 없거든요. 결국 신축 대단지의 압도적인 시설이 거주민 수준을 필터링하며 자양동을 광진구의 하이엔드 학군지로 체질 개선하는 트리거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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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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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아1개월 전
확실히 요즘은 조경이랑 커뮤니티가 동네 수준을 결정하는 시대긴 하죠. 이스트폴 입주하면 분위기 확 바뀔 듯합니다.
- 서주아1개월 전
쿠팡 본사 들어온 게 생각보다 영향이 크더라고요. 제 주변에도 자양동 신축 쪽으로 갈아타기 고민하는 분들 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