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정정배
1개월 전
이스트폴 사점 때 직장인이면 커뮤니티보다 '이것'부터 봐야겠음
드디어 이스트폴 사점 날짜 다가오니까 심장이 좀 뛰네요. 월급쟁이 신분에 영끌해서 대출 이자만 한 달에 몇백씩 나갈 텐데, 이번에 제대로 안 보면 잠 안올 것 같음. 부모님은 강변역 현대프라임 46평 31.2억 찍는 거 보시고 구축 대단지가 낫지 않겠냐 하셨지만, 저는 출퇴근 편하고 커뮤니티 짱짱한 신축이 자산 가치 방어에 유리하다고 판단했음. 사실 청년 LTV 70% 완화 검토 소식 들릴 때마다 가슴 쓸어내리는 중입니다. 제 자산 구조상 대출 비중이 높아서 이런 정책 하나하나가 수익률에 직결되거든요. 사점 때 조경 예쁜 건 금방 적응되니 전용 부분 하자에 집중할 생각임. 특히 구의역까지 실제 도보 동선에 경사나 가로등 확인하는 게 직장인에겐 생존 문제거든요. 주차장 층고나 전기차 충전 구역 위치도 나중에 매도할 때 영향 클 것 같아서 치밀하게 체크할 예정임. 오피스텔 전세 살 때는 수리 요청도 눈치 보였는데 내 집이라니 기분이 묘하긴 하네요. 다들 사점 때 전문 업체 부르시나요 아니면 직접 가서 몸으로 때우시나요? 직장인이면 다들 연차 쓰고 귀하게 가실 텐데 저처럼 머리 싸매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내 자산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수평계랑 생수병 제대로 챙겨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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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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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늠름한펭귄1개월 전
저는 업체 불렀어요. 월급쟁이 시간 아끼는 게 돈 버는 거라 생각함.
- 이아수1개월 전
현대프라임 31.2억이면 이스트폴 전세가도 장난 아니겠네요. 입주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