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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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걱정보다 광진구 똘똘한 한 채 열기

요즘 1주택자 양도세 혜택을 없앤다는 말이 들려서 다들 불안해하시는데 광진구는 또 분위기가 다르네요 래미안파크스위트 33평이 10월 17일에 21억 원을 찍었다고 해서 어머 소리가 절로 났어요. 세금 고민보다 좋은 집 하나 잡는 게 낫다고 보는 분들이 여전히 많은가 봐요 강변우성 보니까 재건축 동의서 걷기 시작하고 일주일 만에 37%나 채웠더라고요 50% 넘겨서 신통 신청하려고 다들 속도를 내는 것 보면 규제 바뀌기 전에 가치를 올리려는 의지가 대단하신 거죠 이렇게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움직이면 정말 금방 추진되겠어요.. 자양동 쪽도 디에이치 같은 비싼 브랜드를 들여오려고 애쓰는 거 보면 똘똘한 한 채가 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단지 자체가 고급스러워지면 세제 개편 같은 외부 변수도 잘 버텨내지 않을까요.. 집이 얼마나 좋은지가 세금 부담보다 더 클지 앞으로 지켜봐야 할 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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