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문혜가
신혼집은 중곡보다 군자역이 낫겠네요
광진구에서 가성비 실거주지 찾는 신혼부부들에게 군자역과 중곡역은 고민되는 선택지네요 중곡동 쪽은 중곡4동 신통기획 같은 큼직한 정비사업 얘기가 계속 나오면서 동네가 평지 위주 대단지로 바뀔 잠재력은 충분해 보여요 다만 사업 초기라 실제 입주까지 걸릴 시간이나 불확실성을 생각하면 당장 살 집으로는 망설여지는 게 사실입니다 반면 군자역 인근은 5호선이랑 7호선 더블 역세권이라 상권이랑 인프라가 이미 다 갖춰져 있거든요 최근에 2025년 3월 입주 시작한 롯데캐슬 이스트폴 같은 인근 대단지들이 시세를 잡아주면서 이쪽 입지 가치도 다시 평가받는 분위기고요. 직장 가깝고 생활 편의를 당장 누려야 하는 신혼 생활에는 개발을 기다려야 하는 중곡역보다는 이미 검증된 군자역 근처가 더 나은 선택이 될 듯싶습니다.
1
댓글1개
1개
- 김다린
상권이랑 강남 접근성 생각하면 군자역이 더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