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알맞은까치
1개월 전

무순위 열풍에도 자양동 토허제 실거주가 기회인 이유

요즘 무순위 줍줍 조건 풀리니까 전국이 난리도 아님. 돈 냄새 맡은 사람들 다 달려드는데 광진구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평당가 상승률 10.4% 찍은 거 보면 확실히 힘이 느껴짐. 근데 자양동 들어올 거면 이건 알고 가야 함. 여기는 빌라까지 토허제로 묶여 있어서 실거주 의무가 빡셈. 단순히 시세 차익만 보고 던질 수 있는 곳이 아니라는 소리임. 특히 내년 3월 입주하는 롯데캐슬 이스트폴 같은 신축은 더 귀함. 전국구 자산가들이 자양동 노리는 건 결국 희소성 때문임. 규제 허들이 높을수록 나중에 그 가치는 더 뛸 수밖에 없음. 물론 실거주 2년 채워야 하는 리스크는 계산기 잘 두드려야 함. 수익률 따져보면 몸테크 감수하고라도 들어올 메리트는 충분함. 입지 깡패에 신축 프리미엄 붙으면 답은 이미 정해져 있음. 결국 자양동은 규제 덕분에 오히려 선별된 사람들만 들어오는 꼴임. 어설픈 투기꾼 걸러지고 '똘똘한 한 채' 전략 가기에 딱 좋은 타이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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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아쉬운다람쥐
    1개월 전

    자양동은 확실히 실거주 묶여 있어서 실수요자들한테는 기회임.

  • 푸르른독수리
    1개월 전

    평당가 10% 넘게 오른 거 보면 광진구가 확실히 대세긴 한듯함.

  • 박욱나
    1개월 전

    에이 그래도 실거주 의무 2년은 투자자 입장에서 너무 무거움. 자금 회전 생각하면 차라리 다른 데 보는 게 나을걸요?

    남경준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자양동 입지 생각하면 2년 버티는 게 남는 장사임. 이스트폴 입주 시작하면 분위기 또 확 바뀔 거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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