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느린고니
1개월 전
래미안파크스위트 17.4억 신고가, 직주근접은 배신 안 하네요
출퇴근 시간 10분만 줄어도 삶의 질이 달라지는데, 래미안파크스위트 25평 17.4억 거래 뜬 거 보셨나요? 직전가 16.9억에서 바로 5천이나 점프했음. 야근하고 늦게 퇴근해도 집이 가까우니 막차 스트레스 없어서 여길 선택했는데, 제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이 듭니다. 매달 교통비로 나가는 돈 십수만 원 아끼고 잠 더 자는 게 월세 낸다 생각하면 오히려 이득이거든요. 여기에 8월 초 세제개편안 공식 발표까지 예정되어 있어서 집주인들 기대감이 상당함. 특히 청년 실수요자 LTV 70% 완화 검토 소식까지 들리니까 직주근접 입지 좋은 신축은 수요가 더 몰릴 수밖에 없죠. 결국 규제 완화 기조가 뚜렷해질수록 광진구 똘똘한 한 채 쏠림은 더 가속화될 겁니다. 교통 편한 곳 찾아낸 성취감도 크고,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을 지탱하니 8월 세제안 발표 이후가 더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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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더운오리1개월 전
직주근접은 진짜 진리입니다. 저도 여기 살면서 야근 후 귀가 시간 줄어든 게 가장 만족스러워요.
- 씩씩한새우1개월 전
17.4억이면 이제 25평도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입지 생각하면 납득이 가죠. 8월에 세제개편안까지 나오면 한 번 더 분위기 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