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이우욱
1개월 전

더샵스타시티 주차랑 쓰레기 관리는 정말 주부 입장에서 백점이에요

음... 저는 사실 아파트 볼 때 남편 출퇴근길 막히는 것보다 제가 애들 데리고 다니기 얼마나 편한지를 더 따지게 되더라고요. 직접 겪어보니 광진구 자양동에서 이만한 실거주 환경 갖춘 곳 찾기가 참 쉽지 않다는 걸 매일 느껴요. 이 숫자를 놓고 보면 세대당 주차 대수가 3.7대 수준이라는데 이게 말로만 듣는 거랑 실제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널널한 거랑은 체감이 아예 다르거든요. 근데 여기서 걸리는 게 예전에 엘리베이터 고장 같은 소소한 이슈가 있었다는 점인데 지금은 다 정상화돼서 그런지 생활하면서 불편함은 딱히 못 느끼고 살고 있어요. 자세히 보면 각 층마다 쓰레기 수거장이 따로 있어서 음식물 쓰레기 들고 1층까지 안 내려가도 되는 게 저 같은 주부들한테는 정말 눈물 나게 고마운 디테일이라니까요. 결국 연식이 좀 있더라도 이런 관리 수준이랑 편의성 덕분에 아이들 키우면서 정착하기엔 더샵스타시티가 참 든든한 선택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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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조형규
    1개월 전

    주차 3.7대는 진짜 전국구급 아닌가요? 부러워요ㅠㅠ

  • 김하빈
    1개월 전

    층마다 쓰레기 버리는 거... 한번 맛들리면 일반 아파트 절대 못 가죠. 저도 그것 때문에 여기 못 떠나요.

  • 많은꿀벌
    1개월 전

    애들 키우기엔 위치도 좋고 관리도 잘 돼서 만족하며 살고 있네요. 남편은 좀 힘들어도 애들이 좋아하니 다행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