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문혜가

더샵스타시티 규제 풀리면 반등할까요

광진구 대장주인 더샵스타시티 주변 흐름이 예전 같지 않네요.. 그런데 최근 롯데캐슬 이스트폴 전세가 5억에서 9억 사이로 형성되는 걸 보니 동네 하방 지지선이 꽤 단단해진 듯해요 여기에 인접한 성수4지구가 통합심의 통과하고 하이엔드 설계를 확정했다는 소식도 들리더라고요 성수동이 고급 주거지로 변할수록 자양동 랜드마크인 스타시티의 배후지 가치도 다시 평가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스타시티 37평 호가가 22.95억 원 수준인데 입지나 연식을 고려하면 가격이 꽤 묵직하게 버티는 중이에요. 42평도 27억 중반대라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중과 완화 시점에 맞춰 상급지 갈아타기용으로 눈여겨볼 만한 자리 같습니다 토허제 해제까지 맞물리면 묶여있던 거래 유동성이 한꺼번에 터져 나올 텐데 말입니다 성수의 개발 호재를 공유하면서 실거주 만족도까지 챙기려면 규제 완화 시점이 큰 분기점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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