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14억 찍고 삼성은 밀리고, 광진구 흐름 진짜 무섭네요
결국 한강벨트 대장격인 광진구가 상승률 0.38% 찍으면서 사고를 치네요. 최근에 대동 24평이 14억 찍고 신고가 갱신했다는 소식 들으셨죠? 예전에 13.8억 할 때도 비싸다 생각했는데 그게 저점이었음... 반면에 삼성 43평은 18.3억까지 내려오면서 신저가를 썼더라고요. 이게 뭘 의미하는지 딱 감이 오지 않으세요? 대형 평수라고 무조건 버티는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봅니다. 취득세나 보유세 개편안 나오는 거 보면 결국 수요는 확실한 한 채로 쏠리거든요. 광진구 2040 플랜으로 동네가 통째로 천지개벽 중이라, 어중간한 대형보다는 입지 깡패인 소형이 훨씬 가볍게 치고 나가는 모양새죠. 입지 좋은 곳은 매물 잠기기 전에 잡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아 근데 삼성 43평은 가격 보니까 좀 흔들리긴 하네요.
댓글7개
- 굳은돌고래3개월 전
대동 24평이 14억이라니... 진짜 무서운 속도네요.
- 깨끗한홍학3개월 전
삼성 43평 18.3억이면 오히려 기회 아님? 가족 많으면 이 가격에 광진구 대형 실거주 꿀이죠.
- 고달픈청설모3개월 전
결국은 입지랑 신축급 선호도 차이 같아요. 대동은 확실히 상방이 열려 있는 느낌입니다.
- 이연명3개월 전
광진구 상승률 0.38% 보고 소름 돋았습니다. 마용성 다음은 무조건 여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흐름이 넘어오고 있네요.
- 조별경3개월 전
전 저번에 대동 놓친 거 아직도 후회 중...ㅠㅠ
- 총명한생쥐3개월 전
삼성은 평수 대비 가격이 너무 착해진 거 아닌가요? 제가 착각한 건가.
- 박배예3개월 전
우상향은 진리입니다. 고민하는 사이에 신고가는 계속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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