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이성수

국토부 낙관론과 다른 광장동 대장주 시세

정부에서 주택시장 안정화된다고 낙관론을 폈는데 그런데 광진구 분위기는 딴판인 듯합니다. 실제로 2026년 거래를 보면 광장힐스테이트가 59타입 최고가를 찍었고 현대9단지도 5위에 올랐어요 지표 개선 발표가 무색할 정도로 대장주 시세는 여전히 단단하게 버티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흐름은 실거주 수요, 특히 학군지 선호 때문인 것 같아요. 당장 양진중 배정받으려는 분들은 11월 30일까지 전입을 마쳐야 하니 핵심지 단지들 몸값이 낮아지기 어려운 구조 같습니다. 도공복 사업이 용적률 350% 혜택을 준다지만 하이엔드 브랜드 도입이 어렵다는 우려가 있는 것도 한몫하겠네요 검증된 대장주와 공공 공급지 사이의 자산 가치 격차는 더 벌어질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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