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굳은박쥐
3개월 전
구의현대7단지 신고가에 광장힐스테이트 갈아타기 각 나왔음
성동구에서 광진구 한강변으로 넘어오려는 분들이 최근 부쩍 늘어난 분위기다. 예전에는 성동이 대세였지만 지금은 입지 대비 저평가된 광진의 타이밍을 노리는 베테랑들이 많음. 최근 구의조합현대7단지 28평이 14.2억에 신고가를 찍으면서 바닥을 확인했다. 비과세 요건 채운 분들은 이제 광장힐스테이트 같은 대장주로 갈아타는 일시적 2주택 전략을 짜야 할 시점임. 아마 맞을걸요? 자양동 현대10차가 20.9억에 거래되며 상방을 열어준 게 결정적인 신호다. 매도 타이밍을 잡을 때 한강버스나 곤돌라 같은 교통 호재 기사가 뜰 때를 맞춰야 비싸게 팔 수 있음. 매수 적기는 실거래가가 직전 고점의 90%를 회복하기 전인 지금이 최적이라고 본다. 결국 시장 참여자가 교체되는 시기에 남들보다 반 박자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다. 현장에서 매수 문의 늘어나는 신호를 직접 보신 분 있으면 공유 부탁드림.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입지보다 결국 타이밍을 읽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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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김서혁3개월 전
비과세 혜택은 놓치면 평생 후회하죠.
- 송다승3개월 전
광장힐스테이트 입지는 진짜 독보적이긴 합니다. 구의현대7단지에서 넘어가는 분들 요즘 꽤 보이더군요.
- 우아한나비3개월 전
저는 자양동 쪽 계속 모니터링 중인데 현대10차 신고가 보고 깜짝 놀랐네요. 확실히 광진구 기류가 예전이랑은 딴판임. 지금이 갈아타기 골든타임이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 서원원3개월 전
곤돌라 호재는 실현될 때까지 좀 더 지켜봐야 할듯요.
- 수줍은올빼미3개월 전
타이밍 놓치면 또 한 세월 기다려야 되니까 잘 판단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