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김정경
1개월 전
광장 극동, 49층 재건축이 다주택보다 나은 이유
저는 하락장에도 버티는 힘은 결국 숫자로 증명되는 희소성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광장 극동이 현재 1,344세대인데 최고 49층, 2,049세대 대단지로 탈바꿈하잖아요. 용적률 339.5%라는 구체적인 수치만 봐도 사업성이랑 자산 가치 상승폭이 대안지 여러 채와는 비교가 안 돼죠. 어설프게 외곽 다주택으로 세금만 내느니 이런 입지 깡패 한 채 쥐고 있는 게 장기 보유에 훨씬 유리합니다. 실제로 강변아이파크 34평이 21억 9,000만 원까지 신고가 찍어주는 거 보면 이 동네 상방은 여전히 열려 있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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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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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비버1개월 전
확실히 똘똘한 한 채가 답이죠. 광남학군 수요는 안 빠지니까요.
- 가엾은오소리1개월 전
49층 랜드마크 되면 광장동 대장 자리는 따 놓은 당상 아님?
- 큰개구리1개월 전
용적률 339.5%면 진짜 사업성 잘 뽑았네요. 지금 같은 고금리 시대에는 이런 확실한 숫자 있는 곳이 마음 편합니다. 외곽 빌라 여러 채 들고 있는 지인들 요즘 보유세 때문에 잠 못 자더군요.
- 다른물개1개월 전
이튼타워리버2차도 22억 찍었던데 광진구 분위기 심상치 않음
- 이라건1개월 전
맞아요. 다주택은 관리도 힘들고 세금 떼면 남는 것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