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좋은청설모
3개월 전
광장 극동이랑 한라 신고가 보니까 부모님 근처로 헤쳐모이는 게 대세인 듯
요즘 광진구 한강벨트 실거래 데이터 뜯어보니 3040의 '헤쳐모여' 경향이 뚜렷합니다. 2026년 7월 15일 기준 국토부 실거래가와 시장 매물가 중심으로 정리했음. 광장 극동 1차는 28억, 2차 국평은 26억~27억 수준에서 매물이 소화돼요. 특히 1차는 밤 12시 이후에도 주차 가능할 만큼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편임. 인근 한라 42평은 16.3억(7/5), 경남 32평은 16.7억(7/2)으로 각각 신고가를 갈아치웠음. 자산 가치 방어되는 단지이면서 부모님 댁이랑 도보권인 곳 위주로 거래가 붙는 게 보이죠. 감보다 숫자로 움직이는 세대답게 실리와 상급지 진입을 동시에 잡는 영리한 매수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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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6개
- 김석예3개월 전
결국 애 키울 때 부모님 도움 무시 못하죠. 광장동 구축들이 입지빨로 버티는 이유가 있음.
- 깨끗한청설모3개월 전
숫자로 보니까 더 와닿네요. 나도 이번에 광장동 들어갈 때 부모님 댁이랑 거리부터 쟀어.
- 조그만오소리3개월 전
극동 1차 주차 얘기는 진짜예요. 이 동네 구축치고 그정도면 거의 천국이죠. 근데 2차는 좀 빡빡해서 잘 구분해서 보셔야 됨. 암튼 데이터 정리 깔끔하네.
- 김별루3개월 전
한라 16.3억이면 전고점 대비 확실히 힘이 있네요.
- 고운스라소니3개월 전
자양동 쪽 신통 기획도 좋지만 당장 실거주 생각하면 광장동 구축만한 대안이 없긴 함.
- 심빈승3개월 전
역시 데이터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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