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이경현

광장현대홈타운 26억 찍었네요. 이제 송파급 ㄹㅇ ㅇㅈ?

광장현대홈타운 11차 전용 84가 최근 26억에 거래된거 보셨나요? 저도 처음엔 눈을 의심했는데 실거래가 찍힌거 보니 ㄹㅇ 현실이더군요. 광장동은 2년 연속 수능 만점자를 배출한 검증된 학군지라 대기 수요가 넘쳐나는데 매물이없네요. 대치동 못지않은 면학 분위기에 한강 조망권까지 더해지니 강남권 진입 못한 상급지 수요를 광진구가 그대로 흡수하는 중입니다. 이런 강력한 학군과 입지 인프라가 결합되니까 이제는 마용성이 아니라 송파와 급지를 나란히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 계산기로 5년 후 자산 가치를 시나리오별로 돌려보면 여기는 상방이 훨씬 더 열려있습니다. 현재 26억 기준에서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2028년쯤이면 32억 선까지는 무난하게 안착할 것으로 계산 되거든요. 매달 월급 들어오는거 쪼개서 시드 만들고 치밀하게 자금 계획 세워서 이런 핵심지에 깃발 꽂는게 자산 형성의 정석이죠. 저는 이미 제 포트폴리오에 광장동 진입 시점을 리스트업 해놨고 하나씩 계획대로 실행에 옮길 예정입니다. 결국 데이터가 증명하듯이 광장동은 이제 송파와 대등하게 평가받아야 마땅합니다. 근거 없는 저평가는 이제 그만하고 시장 가치를 인정해야 수익이 따라오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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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박주나

    26억이면 ㄹㅇ 송파 잠실 턱밑까지 왔네요 ㄷㄷ

  • 게을러빠진수달

    광장동 학군 좋은건 알았는데 26억은 좀 세네요. 그래도 실거주 만족도 생각하면 납득 가는 수치입니다.

  • 둥근낙타

    제 계산상으로도 광장동은 저평가된게 맞아요. 학군지 특징이 하락장에 강하다는건데 여기에 한강 프리미엄까지 붙었으니 말 다했죠 ㅋㅋ 저도 5년 뒤 목표 자산에 광장동 아파트 한 채 넣어놨습니다.

  • 박건라

    수능 만점자 2년 연속이면 학부모들 눈 돌아가죠. 송파랑 비교해도 전혀 안 밀린다고 봅니다. 이런게 진짜 똘똘한 한 채죠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