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이오수
1개월 전

광장신동아 19억 찍을 때 광진그랜드파크 등기 친 이유

재개발이 세대수 줄여서 공급 부족 만든다는 건 현장을 모르는 소리다. 이번 불장에 자산 불려 e편한세상광진그랜드파크 32평 등기 쳤다. 시장이 원하는 건 단순한 숫자가 아님. 양질의 신축 아파트 그 자체다. 대통령이 토론회에서 재개발 세대수 감소를 우려했지만 투자 수요는 이미 신축으로 쏠리고 있음. 광진구의 흐름을 보면 답이 나온다. 자양동 일대에만 모아타운 10개 구역이 지정됐고 자양2동 649일대는 8월 조합 설립이 코앞이다. 멸실되는 빌라 숫자나 세고 있을 때, 영리한 돈들은 이미 움직였음. 광장신동아파밀리에 32평이 19.1억 신고가 찍는 거 보며 신축의 힘을 읽어야 한다. 2021년 입주한 730세대 그랜드파크가 32평 호가 20억 넘게 버티는 건 실수요가 아파트를 갈구한다는 증거임. 빌라촌이 아파트로 바뀌며 유권자 지형이 변하든 말든 투자자는 수익으로 증명할 뿐이다. 광진구 체급이 바뀌는 시점에 대장주 잡는 게 정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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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박희준
    1개월 전

    역시 하수들이나 세대수 따지지 신축 아파트 한 채가 주는 파급력을 모름.

  • 임한리
    1개월 전

    자양동 모아타운 옥석 가리기가 핵심이죠. 조합 설립 속도 나는 곳 위주로 보는 게 맞음.

  • 힘찬개미
    1개월 전

    그랜드파크 입지면 말 다 했죠. 어린이대공원 끼고 신축 프리미엄 제대로 붙었음. 정치 논리에 휘둘리면 기회 다 놓칩니다. 지금이라도 등기 치신 거 축하드려요.

  • 유선선
    1개월 전

    50대 베테랑답게 냉철한 분석이다. 광장신동아 19.1억이면 광진구 상방은 더 열려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