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심용정
광장동 대단지 식사 서비스 수요 있을까요
광장동은 중3 겨울방학까지도 전입이 오는 동네라 학군 수요가 꾸준하죠.. 특히 양진초는 방과후 수업이 잘 돼 있어서 맞벌이 부부들 선호도가 진짜 높던데요 아이들이 주말에도 숙제하며 성실하게 공부하는 분위기라 부모님들 마음이 늘 쓰일 텐데요. 그러다 보니 이런 대단지들에 식사 서비스가 도입되면 가사 부담 줄여주는 실질적인 복지가 되지 않을까요? 관리비가 조금 올라도 아이들 식단 챙겨주는 실효성이 더 클 것 같거든요 돌봄 공백 채워주는 가치가 비용 저항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고 봅니다. 학군지 특성상 이런 서비스가 단지의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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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연기
맞벌이 입장에서는 관리비 10~20만 원 더 나와도 단지 내 식사가 절실하죠. 아이들끼리 밥 챙겨 먹는 거 보면 늘 마음 아프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