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정석수
1개월 전
힐스테이트첨단센트럴, 토허제 피한 틈새로 전세 수요 몰릴까요?
예전에 첨단3지구 처음 분양한다고 할 때만 해도 남편이랑 참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아무래도 아이가 있다 보니 교육환경이나 주변에 유해시설은 없는지가 제일 걱정 되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힐스테이트첨단센트럴 전세 문의도 부쩍 늘고 분위기가 확실히 반전 된게 느껴져요. 광주 군공항 인근은 토허제로 묶인다고 시끄러운데 여기는 규제도 피하고 분상제까지 적용되니 34평 5억대라는 가격이 참 착해보이죠. 7블럭 호반써밋 예비당첨 때 그 많은 인파 몰린 것만 봐도 실거주자들 마음은 다 똑같나 봐요. 도심 업무지구랑 가깝고 직주근접이 되니까 아빠들도 좋아하고, 엄마들은 새 아파트의 쾌적함을 포기 못하는거죠. 앞으로 반도체 투자 소식까지 더해지면 배후 수요는 더 탄탄해질 수밖에 없다고 봐요. 지금은 공사 중이라 어수선해도 결국은 광주에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신도시로 자리 잡으며 시세도 우상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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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개
7개
- 날랜바다거북1개월 전
저도 힐첨센 보고 있는데 확실히 실거주 매력이 넘치긴 해요.
- 어두운오리1개월 전
분상제 5억대면 나중에 전세만 줘도 본전은 뽑고도 남을듯함.
- 장종혁1개월 전
애들 키우기엔 신도시가 짱이죠. 유해시설 없는게 진짜 큰 장점이에요. 주부들은 그런 디테일에서 마음이 확 움직이거든요.
- 낭만적인꽃게1개월 전
군공항 토허제 묶이면 풍선효과로 첨3가 더 튀지 않을까요?
- 노란고양이1개월 전
호반써밋 예당 때 줄 서 있는 거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 괜찮은산양1개월 전
직주근접이 깡패라는 말은 진리인 것 같아요. 아빠들 출퇴근 편해야 가정의 평화가 오죠.
- 뜨거운치타1개월 전
결국 신축 수요는 안 꺾여요. 몸테크 하더라도 새 아파트가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