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장석승
1개월 전
첨단3지구 A6BL 분상제랑 챔피언스시티 더현대 입지 중 승부처 고민
전세 만기가 6개월도 안 남으니까 요즘 잠이 정말 안 오네요. 광주에서 나이 들어서도 편하게 살 곳이 어딜까, 결국 실생활 편의성이랑 자산 가치가 확실한 곳으로 좁혀지더라고요. 첨단3지구 A6BL 제일풍경채는 분양가 상한제 덕에 가격 메리트가 확실하잖아요. 4억 대라는 합리적인 숫자를 보니까, 불안했던 마음이 조금은 놓이면서 이번엔 놓치지 말자고 다짐하게 돼요. 근데 또 챔피언스시티는 더현대 광주를 바로 품고 들어오니까, 단순한 집을 넘어서 광주의 랜드마크가 될 거라는 설렘을 포기 못 하겠어요. 결국 분상제의 방어력이냐 인프라의 희소성이냐, 이 확실한 무기들 사이에서 본청약 승부를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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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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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서선1개월 전
4억 대 분상제면 일단 안전마진은 깔고 가는 거라 실거주로는 첨3이 낫지 않을까요?
- 씩씩한코끼리1개월 전
더현대 들어오면 그 주변 상권이랑 분위기 자체가 바뀔 텐데 챔피언스시티가 대장 먹을 듯요.
빠른사슴1개월 전윗분 말대로 가격도 중요한데 솔직히 광주에서 더현대 슬세권은 상징성이 아예 다르죠.
답글 1개 펼치기 - 높은흰곰1개월 전
저는 첨3 6블럭 평면 잘 나왔다는 소리 듣고 거기로 맘 굳혔어요. 가격이 일단 깡패임.
- 보람찬치타1개월 전
요즘 금리 때문에 무섭긴 해도 확실한 호재 있는 곳들은 결국 우상향하더라고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