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김용영
1개월 전
첨단3지구 A6 제일풍경채, 토허제 피한 생초들의 마지막 탈출구일까?
이제 광주는 단순히 비싼 집이 아니라, 규제 속에서 '끝까지 들고 갈 한 채'를 선별하는 싸움이네요. 광주 전역이 토허제로 묶이면서 실거주 의무와 자금 증빙이 매수 심리를 꽉 누르고 있습니다. 손품 팔아 정리해 보니 첨단3지구는 이번 토허제 규제를 빗겨갔더군요. 공공택지지구라 분상제까지 적용되니 가격 메리트와 전매 제한 측면에서 확실히 유리합니다. 특히 8월 오픈하는 A6블록 제일풍경채는 이 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이라 더 귀해 보입니다. 1) 전국구 청약 가능 2) 선호도 높은 34평형 위주 구성 3) 분상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 이 정도면 가점 낮은 생초 입장에서 안 볼 이유가 없습니다. 생애 최초 대출 활용하면 LTV 80%까지 나오니 초기 자금 부담도 확실히 덜합니다. 정책 대출 금리 메리트 생각하면 규제 지역 피해서 신축 34평형 잡는 게 가장 합리적인 수라고 봅니다. 남들 규제에 묶여서 손가락 빨 때, 숫자 보고 먼저 움직이는 게 결국 돈 버는 길이죠. 아 근데 제 청약 당첨 확률은 데이터로 계산이 안 돼서 좀 슬프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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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송은규1개월 전
데이터로 보니까 확 오네요.
- 먼낙타1개월 전
분상제 단지는 일단 넣고 보는 게 맞죠. 특히 생초면 더더욱 기회라고 봅니다.
- 장주찬1개월 전
저도 A6 기다리는 중인데 광주 전역 토허제 묶인 게 진짜 변수네요. 실거주 따지면 첨3이 선녀긴 함... 근데 전국구라 경쟁률 터질까 봐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 강욱민1개월 전
1,500만 원대 예상대로만 나와주면 무조건 고죠.
- 문강리1개월 전
숫자는 거짓말 안 함. 정리 깔끔해서 보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