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3지구 6블럭 분상제가 실질적인 절세 전략인 이유
결국 아파트는 커뮤니티가 계급을 나누는 시대인가 봅니다. 잠실 리센츠가 이번에 커뮤니티를 호텔급으로 꾸미면서 신고가를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죠? 광주도 이제는 단순히 집만 보는 게 아니라 단지 내 시설과 그에 따르는 자산 가치를 진지하게 따져봐야 할 때인 거 같아요. 요즘 신축들 가격 올라가는 거 보면 참 무섭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보유세나 재산세 부담 때문에 선뜻 움직이기 겁나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그런 면에서 이번에 분양하는 첨단3지구 6블럭 제일풍경채를 유심히 보고 있어요. 여기가 왜 중요하냐면요. 첨단3지구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물량이라 가격 메리트가 확실하거든요. 이미 앞서 분양했던 국평 84타입들이 전부 완판된 거 보면 다들 눈독 들이고 있다는 증거겠죠? 분양가가 합리적으로 나오면 취득세부터 차이가 나니까 시작점부터가 다른 셈이죠. 특히 6블럭이 이전 호반보다 저렴하게 나올 거라는 기대가 많더라고요. 분양가가 낮게 책정되면 나중에 공시지가 기반으로 계산되는 재산세나 종부세에서도 훨씬 유리해집니다. 똑같이 살면서도 세금은 덜 내고, 나중에 비과세 요건 채워서 매도할 때 시세 차익은 더 크게 가져갈 수 있으니까요. 아이들 키우기 좋은 환경에 세금까지 아낄 수 있다면 실거주자 입장에선 최고의 선택지가 아닐까 싶네요. 결국 합리적인 분양가로 진입하는 게 가장 똑똑한 절세 전략의 시작입니다.
댓글2개
- 조훈도1개월 전
저도 세금 생각하면 분상제 단지가 답이라고 봐요. 초기 자금도 아끼고 보유세 부담 덜한 게 실거주한텐 최고죠.
- 양유서1개월 전
분상제라고 해도 요즘 자잿값 올라서 분양가가 생각보다 안 싸면 어쩌죠? 취득세 낼 때 눈물 날 거 같은데..
배지훈1개월 전위에 분 걱정 이해는 가는데 그래도 주변 시세랑 비교하면 6블럭이 안전마진은 확실할걸요? 완판된 거 보면 답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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