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6블럭, 분상제 막차라 그런지 확실히 다르네요
오늘 장 보러 나갔다가 부동산 시세표를 잠깐 훑어봤어요. 확실히 첨단3지구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지난번에 호반써밋이 완판됐다는 소식 들었을 때만 해도 긴가민가했거든요. 근데 실제로 동네 돌아가는 꼴을 보니까 이제는 의심할 여지가 없네요. 이미 시장에서는 여기 입지 가치를 다 인정해버린 분위기랄까요? 이 흐름을 그대로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바로 제일풍경채 6블럭이죠. 이번 달에 오픈한다는 얘기가 파다해서 저도 산책 삼아 근처 좀 둘러봤습니다. 사람들이 왜 이렇게 목을 매나 싶었는데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결국 신축 수요는 확실한데 공급이 받쳐주느냐가 관건이잖아요. 무엇보다 이번 6블럭이 진짜 무서운 게 하나 있어요. 바로 첨단3지구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물량이라는 점이죠. 이게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주는 압박감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나중에 분상제 풀리고 가격 치솟는 거 생각하면 다들 이번이 막차라고 느낄 수밖에요. 희소성 때문에라도 이번엔 경쟁률이 이전보다 훨씬 치열할 것 같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분양가가 기존 단지들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나올 수도 있다더라고요. 아마 맞을걸요? 만약 그렇게만 나와준다면 청약 시장은 그야말로 불바다 될 겁니다. 낮은 분양가에 당첨만 되면 사실상 시세 차익은 깔고 가는 거니까요. 기다리던 대기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당첨 가점도 꽤 높지 않을까 싶어요. 결국 8억대 예산 안에서 움직이시는 분들께는 이만한 선택지가 없습니다. 서울이나 경기도 애매한 곳 잡느니 국가가 밀어주는 인프라 핵심지를 잡는 게 맞죠. 첨단3지구의 미래 가치는 이미 호반 때 검증이 끝났다고 보거든요. 안전마진 챙기면서 신축 프리미엄까지 누리려면 지금은 6블럭 청약에 집중할 때예요. 자칫 고민하다가 이 마지막 기회 놓치면 나중에 정말 배 아플지도 몰라요. 저도 오늘 현장 분위기 보고 오니까 확실히 등기 박을 결심 서신 분들이 많아 보였거든요. 분상제 혜택받는 마지막 기회라는 점, 이거 하나만으로도 승부처는 명확합니다. 현시점 광주에서 가장 확실한 한 방은 결국 제일풍경채 6블럭이 될 것 같네요. 남들 다 달려들 때 같이 줄 서야 나중에 웃을 수 있는 법이니까요.
댓글2개
- 명랑한생쥐1개월 전
호반 놓치고 후회 중인데 이번 6블럭은 무조건 넣으려고요. 분상제 마지막이라니 더 욕심나네요.
- 깊은청설모1개월 전
솔직히 첨단3지구가 미래 가치는 좋지만 8억대면 선택지가 너무 많지 않나요? 차라리 남구 쪽 구축 대장이 나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