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검은곰
1개월 전

첨단2지구 부영 3억대 볼 바엔 첨3 제일풍경채가 답일까요?

출퇴근에 한 시간씩 버리면서 광주 외곽 미분양 단지들 뒤지는 게 맞을까요? 아뇨, 직주근접 안 나오면 결국 몸만 축나고 삶의 질은 수직 하락입니다. 그럼 첨단2지구사랑으로부영 32평 3.5억 선에서 대충 타협해야 할까요? 구축도 실속은 있지만 첨단3지구 6블럭 제일풍경채 같은 분상제 단지가 훨씬 유리합니다. 모하 오픈 앞두고 사람 몰릴 텐데 굳이 연차까지 써가며 기다릴 가치가 있을까요? 여기는 공공택지라 가격 메리트가 워낙 확실해서 무조건 잡는 사람이 승자죠. 사실 저도 30분 컷 출퇴근하려고 이미 모하 갈 준비 마쳤는데, 경쟁자만 늘어날까 봐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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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김준민
    1개월 전

    저도 자취하다 역세권 오고 삶이 바뀌었음. 무조건 직주근접입니다.

  • 조혁미
    1개월 전

    첨3은 진짜 보석이죠. 분상제가 깡패다.

  • 문정종
    1개월 전

    부영 3억 중반이면 가성비는 나쁘지 않은데... 신축 분상제 못 참죠.

  • 고운꽃게
    1개월 전

    연차 쓰신다니 실행력 대단하시네요! 저도 이번에 30분 출퇴근 도전해 보려 합니다.

  • 정다석
    1개월 전

    요즘 광주 분위기 보니까 웬만한 곳은 다 토허제 묶일 기세던데 첨3은 제외라 다행임.

  • 김미영
    1개월 전

    30분이랑 1시간 차이? 겪어본 사람만 압니다. 저녁 있는 삶이 가능해져요.

  • 늠름한표범
    1개월 전

    제일풍경채 모하 오픈일만 기다리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