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2지구 부영 비과세 챙겨서 첨3 풍경채 넘어가기, 계산기 두드려보셨습니까?
첨단2지구사랑으로부영에서 첨단3지구제일풍경채로 갈아타는 전략, 지금 실행해도 괜찮을까요? 최근 군공항 일대 토허제 소식에 규제 제외 지역인 첨단3지구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죠. 다만 일시적 2주택 비과세를 노린다면 기존 주택 처분 기한부터 보수적으로 잡으셔야 합니다. 부영 24평 실거래가 최근 2억 초반대인데 취득세랑 복비 떼고 나면 남는 게 생각보다 적을 수 있거든요. 첨단3지구제일풍경채는 토허제에서 제외됐으니 무조건 안전한 투자처일까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라 가격 메리트는 확실해 보입니다. 하지만 전매가 자유롭다는 카더라 통신만 믿고 계약금부터 넣는 건 위험한 발상이죠. 당첨 후 전매 제한 기간이나 실거주 의무 여부를 모집공고문에서 글자 하나하나 뜯어봐야 합니다. 결국 핵심은 확정되지 않은 호재보다 내 손에 쥐어질 확정 수익입니다. 첨3이 반도체 배후지라지만 팹 착공은 아직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이죠. 단순히 분위기에 휩쓸려 갈아타기보다는 등기부등본 깨끗한지부터 살피는 게 먼저임. 서류상 리스크가 0이 될 때 비로소 그게 진짜 내 집이 되는 겁니다.
댓글5개
- 황이민1개월 전
비과세는 국세청이 주는 선물이 아니라 우리가 챙겨야 할 권리죠. 서류 꼼꼼히 보세요.
- 괜찮은낙타1개월 전
부영에서 풍경채면 평수 넓혀가는 건데 취득세 중과 여부도 계산기 돌려보셨음?
- 송연인1개월 전
첨3 토허제 제외는 팩트지만, 분상제 단지는 규약이 까다로워요. 나중에 딴소리 안 나오게 공고문 정독은 필수입니다.
- 박오윤1개월 전
저도 40대라 그런지 조심스럽네요. 챔시티 분양가 소문 들으니 첨3이 선녀 같긴 한데...
- 최영규1개월 전
진짜 그래요. 나도 처음에는 헷갈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