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새로운사자
3개월 전

챔피언스시티 84타입 쏠림, 똘똘한 한 채로 승부 보렵니다

9월 챔시티 분양 기다리는데, 여긴 84타입이 무려 79%나 되네요. 바쁜 직장인이라 출퇴근 스트레스 정말 극혐인데, 광천동 호재랑 더현대 가까운 게 저한텐 진짜 큽니다. 대안 지역 여러 개 돌리며 머리 쓰는 것보다, 결국 이런 입지 좋은 대단지 브랜드 하나 잡는 게 승자더라고요. 3,216세대 초고층이라 야근하고 지하철 내려서 집 보이면, 그때 느껴지는 안도감은 돈으로 환산이 안 됩니다. 틈새 노리다 애매한 거 여러 채 잡느니, 몸 편하고 마음 편하게 이번 84에 제 운을 다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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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윤호호
    3개월 전

    직주근접이 진짜 최고죠. 퇴근하고 한 시간씩 길에 버리면 자산이고 뭐고 다 지침.

  • 김린경
    3개월 전

    챔시티 84타입 물량 많아서 가점 낮아도 비벼볼 만할까요?

  • 슬픈새우
    3개월 전

    저도 요즘은 똘똘한 한 채가 정답이라 봅니다. 취득세며 종부세며 다주택은 이제 너무 피곤함. 그냥 대장급 하나 들고 가는 게 속 편해요.

  • 우스운코알라
    3개월 전

    더현대 들어오면 주변 인프라 싹 바뀔 텐데, 실거주 만족도는 광주에서 원탑 찍을 듯 싶음. 저도 9월만 보고 있습니다.

  • 그리운오리
    3개월 전

    84가 79%면 진짜 국평 위주 단지네요. 나중에 환금성 생각해도 무조건 84가 답임.

  • 넓은오소리
    3개월 전

    야근하고 집 올 때 안도감 든다는 말에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 더운고니
    3개월 전

    어정쩡한 거 두 채보다 챔시티 한 채가 훨씬 든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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