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약빠른올빼미
1개월 전

챔피언스시티, 보유세 더 내더라도 실거주 가치 충분할까요?

요즘 광주도 분위기가 참 예전 같지 않아서 다들 몸 사리는 분위기죠. 근데 이럴 때일수록 진짜 '대장'이 될 곳만 살아남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특히 9월에 분양한다는 임동 챔피언스시티 소식 들으셨나요? 여기가 광주 최고층 랜드마크로 들어선다고 해서 벌써부터 말이 많은데, 세금 부담이 만만치 않을 거라는 걱정들도 꽤 있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요. 단순히 잠만 자는 아파트가 아니라 더현대랑 같이 개발되는 복합단지라는 게 핵심이죠. 집 앞에 더현대가 있다는 건 슬세권 수준을 넘어서는 가치라고 봐요. 게다가 최상층에 입주민만 쓰는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온다는데, 이런 하이엔드 시설은 광주에서 정말 보기 드문 거잖아요. 매달 내는 유지비나 보유세가 좀 더 나오더라도, 남들이 누리지 못하는 독보적인 삶의 질을 사는 비용이라 생각하면 ㄷㄷ... 결국 세금 무서워서 이런 기회를 놓치는 것보다, 대체 불가능한 인프라를 선점하는 게 나중엔 훨씬 큰 차이를 만들 것 같아요. 단순한 주거를 넘어서 광주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기준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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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최이이
    1개월 전

    더현대 들어오면 그 근처는 아예 다른 세상 될걸요. 세금보다 삶의 질 상승이 훨씬 클 듯합니다.

  • 엄청난낙타
    1개월 전

    글쎄요... 광주에서 그 정도 하이엔드가 먹힐지 의문임. 세금 부담 무시 못 할 텐데 ㄷㄷ

  • 박도지
    1개월 전

    스카이 커뮤니티 하나만 봐도 광주에선 유일무이하죠. 저도 지금 전세 살면서 갈아타기 각 보는 중인데, 확실히 랜드마크는 나중에 불황 와도 제일 잘 버티더라고요. 돈 값은 확실히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