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세력에 털리느니 첨단3지구 A6 제일풍경채가 속 편하겠네요
솔직히 이번에 주식으로 좀 털려보니 뼈저리게 느껴지더군요. 국장은 세력들이 장난질하면 개미들은 그냥 눈 뜨고 코 베이는 구조잖아요. 실적 좋다고 버텨봤자 밀어버리면 답이 없는데, 부동산은 적어도 그런 일은 없으니 다행이죠. 왜 하필 지금 첨단3지구 A6 제일풍경채를 보고 있냐고요? 광주 전역이 토허제로 묶였는데 여기는 쏙 빠졌다는 게 일단 큽니다. 거기다 공공택지라 분상제까지 적용되니 하방 경직성은 어느 정도 확보된 셈이죠. 가격이 널뛰는 주식판 보다가 이런 확실한 안전장치를 보니 마음이 좀 놓입니다. 다만, 분상제 단지라고 무조건 장밋빛으로만 봐서도 안 됩니다. 계약서 쓰기 전에 관리규약이나 옵션 비용 같은 디테일은 꼭 짚어봐야죠. 입주 때 생각지도 못한 추가 비용 때문에 잔금 계획 꼬이면 그것만큼 골치 아픈 게 없거든요. 결국 흔들리지 않는 자산을 찾으신다면 땅을 밟는 게 맞다고 봅니다. 리스크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세력 장난질에 휘둘리는 것보다는 훨씬 합리적인 선택지니까요. 그래도 모하 열리면 서류상 하자는 없는지 끝까지 확인하고 가겠습니다.
댓글3개
- 꼼꼼한수달1개월 전
부동산은 세력이 클릭 몇 번으로 장난 못 치죠. 등기 쳐놓으면 마음은 편합니다.
- 친절한청설모1개월 전
주식은 깡통 차기 쉽지만 집은 남잖아요. 그래도 풍경채 옵션질 심한지 등기부랑 같이 잘 따져보고 들어가세요.
- 재미있는사막여우1개월 전
저도 국장에서 데이고 첨3 쪽 보고 있는데 분상제가 진짜 메리트긴 해요. 다만 대출 규제 때문에 자금 계획은 좀 보수적으로 잡아야 할 듯합니다. 저번 호반 때 줄 서는 거 보니 여기도 만만치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