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나현승
1개월 전

전세 신탁 논란에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선점이 답인 이유

전세 안심 신탁이라니, 이거 정말 시장에 도움이 될까요? 정부가 임대인 전세금을 관리하겠다는데 사유 재산 침해 논란이 불거지는 게 당연해 보입니다. 안 그래도 광주 전세 시장이 불확실한데 이런 규제까지 더해지면 양질의 매물은 더 귀해질 수밖에 없죠. 결국 전세로 버티는 리스크를 안느니 확실한 내 집 하나 챙기는 게 낫다는 판단이 듭니다. 특히 첨단3지구 A6블럭 제일풍경채 같은 곳은 눈여겨볼 수밖에 없는 조건입니다. 정부가 매주 상황을 체크할 정도로 공을 들이는 반도체 산업 호재가 바로 옆에 있거든요. 이런 국가 전략 산업 배후지는 불황에도 하방 경직성이 강할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여기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라 가격 메리트가 확실히 눈에 띕니다. 저층 기준으로 4억 5,000만 원부터 시작하는데, 신축 84타입이 이 가격대면 경쟁력이 충분하죠. 근처 첨단2지구부영 32평 전세가 2.7억 수준인 걸 감안하면 조금 더 보태서 분양받는 게 합리적입니다. 불안한 전세 제도에 목돈 묶어두고 정부 입만 바라보기엔 기회비용이 너무 아깝습니다. 확정된 호재와 분상제 가격표를 믿고 실거주 한 채 선점하는 게 마음 편한 길 아닐까요. 혹시 이 지역 사시는 분들 중에 첨3 분위기 로컬 정보 더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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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백아별
    1개월 전

    분상제 4억대면 가격은 진짜 잘 뽑혔네요. 첨3 반도체 호재가 실현만 되면 하방은 확실히 지지될듯 합니다.

  • 안선선
    1개월 전

    아무리 안심이라지만 내 전세금을 국가가 통제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전세 살바엔 대출 끼고 신축 가는 게 속 편하죠.

    그리운도마뱀
    1개월 전

    윗분 말씀에 동감합니다. 저도 전세 사기 무서워서 월세 알아보려다가 분상제 단지 청약으로 마음 굳혔어요. 제일풍경채 평면도 잘 나왔다던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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