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세 120 낼 바엔 첨단3지구 6블럭 청약이 나은 이유
서울 소형 아파트 월세로 120만원씩 태우면서 버티는 게 과연 합리적임? 부부 합산 1.2억 벌어도 서울상급지 등기 치려면 대출 이자에 허덕이다 인생 다 감. 수익률 따져보면 서울 잔류가 무조건 정답은 아니라는 소리임. 차라리 배후 수요 확실한 광주로 눈 돌리는 게 자산 형성 속도면에서 훨씬 유리함. 왜 굳이 첨단3지구 6블럭 제일풍경채를 보라는 건지 데이터로 설명해드림. 앞서 분양한 국평 물량들 이미 완판된 거 보면 시장 검증은 끝났다고 봐야 함. 이번 6블럭은 분상제 적용되는 마지막 물량이라 희소성 측면에서 다른 단지랑은 궤를 달리함. 2026년 8월 오픈 예정인데 분상제 메리트 때문에 가점 경쟁 장난 아닐 거임. 지금 서울에서 월세로 버리는 돈 모아서 여기 청약 넣는 게 실질적인 자산 레벨업 지름길임. 나중에 서울 못 올라올까 봐 걱정하는 건 시드도 없는 사람들의 배부른 소리일 뿐임. 일단 여기서 확실한 수익 내고 체력 키워야 나중에 서울 진입도 가능해지는 법 되.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바람.
댓글4개
- 이정은1개월 전
서울 월세 120은 진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지.
- 다른고양이1개월 전
근데 창원 얘기하시다가 갑자기 광주 첨3은 좀 뜬금없긴 함. 수익률만 보면 분상제 막차가 맞긴 한데 직장이 해결되나요?
- 조건재1개월 전
나도 40대 투자자인데 글쓴이 논리에 동감함. 서울에서 아등바등 월세 내느니 지방 대장주 잡아서 자산 불리는 게 훨씬 빠름. 첨단3지구 6블럭은 분상제 막차라 안전마진도 어느 정도 확보될 듯. 가점 낮으면 미리미리 전략 짜두는 게 좋음.
- 고달픈뱀1개월 전
6블럭 84타입 경쟁률 어마어마할 텐데 가점 몇 점이면 안정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