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신강훈
1개월 전

더현대 끼고 나오는 챔피언스시티 1차 분양 판도 변화

임동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9월 분양 예정인 챔피언스시티 1차에 대한 계산기를 두드려보고 있습니다. 단지 바로 앞에 더현대 광주가 들어온다는 점은 단순한 쇼핑몰 인근 입지를 넘어 자산 가치의 하방을 지지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듯합니다. 입지적 강점에 더해 YBM 원어민 프로그램 같은 교육 특화 서비스까지 결합된다면 광주 북구의 주거 중심축이 이동할 가능성이 꽤 높아 보입니다. 이정도 인프라라면 5년 후를 내다봤을 때 임동 일대가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굳히기에 충분한 조건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다만 고금리 기조에서 분양가가 어느 선으로 나올지가 관건인데, 공격적인 진입보다는 분양가 공고를 보고 수익률을 따져보는 게 맞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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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송석주
    1개월 전

    9월 분양이면 이제 한 달 남았는데 분양가가 관건이겠음. 입지는 광주 대장급 확실함.

  • 김호승
    1개월 전

    입지야 말할 것도 없죠. 근데 요즘 대출 규제 분위기 봐서는 자금 계획 진짜 보수적으로 잡아야 됩니다. 세금 계산은 해보셨나요?

  • 송윤태
    1개월 전

    YBM 프로그램 그거 실효성 있을까요? 차라리 그 돈으로 커뮤니티 관리비나 깎아주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전 좀 회의적입니다.

    채혁인
    1개월 전

    위에 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아이 키우는 집 입장에서는 저런 특화 서비스가 전세가 방어에는 은근히 도움 됩니다. 챔피언스시티 정도 규모면 커뮤니티가 곧 가치라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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