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새로운홍학
1개월 전

더현대 광주 품은 챔피언스시티 브랜드 파워가 대장주 가를 기준임

최근 서울 트리니원 완성되어가는 모습 보니까 진짜 입만 떡 벌어지더라고요. 아무리 입지가 깡패라지만 결국 마지막에 아파트의 가치를 완성하는 건 건설사의 브랜드 파워랑 시공 능력이 아닐까 싶어요. 광주도 이제 그런 급의 단지가 나올 때가 됐죠. 예전에는 그냥 대단지면 장땡이었는데, 요즘은 눈높이들이 너무 높아져서 웬만한 브랜드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미는 분위기잖아요. 저도 30대라 그런지 확실히 이름값 있는 브랜드에 더 설레고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이런 와중에 더현대 바로 앞이라 다들 목 빠지게 기다리던 챔피언스시티 소식이 들리네요. 벌써 기관추천 특공 안내문까지 뜬 거 보니까 이제 진짜 실감이 나요. 일단 9월 2일에 입주자 모집공고가 나올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밀리지만 않으면 9월 4일에 바로 모델하우스도 오픈할 것 같은데, 벌써부터 연차 쓰고 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솔직히 더현대 광주라는 확실한 인프라를 끼고 있는 입지는 광주에서 독보적이잖아요. 근데 여기에 1군 시공사가 붙어서 하이엔드급으로 지어준다면? 이건 뭐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서 그냥 광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죠. 입지가 좋은 만큼 브랜드가 그 가치를 얼마나 더 끌어올려 줄지가 이번 분양의 핵심 포인트라고 봅니다. 결국 입지랑 브랜드가 결합된 챔피언스시티는 광주 부동산 시장의 기준을 완전히 바꿔놓을 거예요. 단순히 살기 좋은 집을 넘어서서, 자산 가치로서도 확실한 대장주 자리를 꿰차지 않을까요? 저도 이번에는 불안해만 하지 말고 제대로 한번 도전해보려고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 비슷한 고민 하시는 30대 직장인 분들 계시면 같이 정보 좀 나눠요. 쓰다 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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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이이찬
    1개월 전

    기관추천 특공 뜬 거 보고 저도 바로 달력에 체크해놨어요. 9월 초면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네요.

  • 장욱연
    1개월 전

    입지가 깡패라 브랜드가 조금 아쉬워도 완판은 무난할 것 같은데... 그래도 1군 하이엔드면 프리미엄이 아예 다르긴 하겠죠?

    허안한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입지가 워낙 좋아서 브랜드가 어디든 상관없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요즘 같은 시장일수록 나중에 팔 때 생각하면 무조건 브랜드 따져야 합니다. 저는 래미안이나 자이급 들어오길 기대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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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경
    1개월 전

    광주에 드디어 이런 랜드마크급이 나오네요. 30대 내집마련 진짜 힘든데 이번엔 꼭 당첨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모하 오픈하면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