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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직한닭

농성동 SK 소형 거래가 늘어난 건 일자리 호재 때문일까요?

오늘 농성동 SK 쪽 산책하다가 시세표를 봤는데 소형 평형 거래가 꽤 활발하더라고요. 마곡이나 판교처럼 큰 일자리가 동네 지형을 바꾸듯 여기도 조짐이 좀 보입니다. 반도체 특화단지에 더현대까지 들어오면 고소득 1인 가구들이 이런 대장 단지로 몰릴 수밖에 없죠. 진짜 산업 유입이 돼냐는 회의론도 있지만, 직주근접 좋은 입지는 5년 뒤면 가치 재평가가 확실히 되리라 봄. 현금 여력이 있으면 소형 갭이 낫겠는데, 대출 끼고 직접 몸테크 하기엔 실거주 만족도가 변수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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