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이리도
1개월 전
금리 8% 공포에도 챔피언스시티 1차 교육 특화는 못 참겠네요
주담대 8% 소리에 가슴이 덜컥 내려앉네요... 남들은 이사도 척척 잘만 가는데 저만 뒤처지는 것 같아 밤에 잠이 안 와요. 근데 9월 분양한다는 챔피언스시티 1차 커뮤니티 구성을 보니까 조금 설레기도 하네요. 단지 안에서 YBM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을 2년이나 무료로 제공한다는데 이게 정말 가능한 건가요? 애들 학원비만 아껴도 대출 이자 늘어나는 건 어느 정도 상쇄가 될 것 같거든요. 결국 금리 무서울 땐 이렇게 단지 안에서 교육비 같은 고정 지출을 줄여주는 게 진짜 실속이죠. 글 쓰다 보니까 불안했던 마음이 좀 정리되면서 여기는 꼭 잡아야겠다는 확신이 들어요. 이번에는 부러워만 하지 말고 모델하우스 열리면 구체적으로 준비해서 갈아타기 도전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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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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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세1개월 전
원어민 영어 2년 무료면 한 달에 수십만 원은 버는 셈인데... 계산기 두드려보니 나쁘지 않은데요?
- 짧은두더지1개월 전
요즘 같은 고금리에 커뮤니티 화려해봤자 관리비 폭탄 아님? 실속 챙기는 게 최고죠.
권라현1개월 전관리비 걱정할 수도 있겠지만 저런 교육 서비스는 입주 초기에 자리 잡으면 단지 가치 자체가 달라지죠. 윗분 말씀대로 학원비 아끼는 게 훨씬 커요.
답글 1개 펼치기 - 아쉬운순록1개월 전
저도 40대라 그 마음 너무 이해돼요. 이번엔 진짜 결정 잘하셔서 좋은 집 가시길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