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김재연

광산구 0.42% 반등세와 공급 부족 예고

광산구 아파트값이 최근 0.42% 오르면서 다시 들썩이는 분위기네요. 그런데 군공항 이전이랑 반도체 산단 조성이 맞물려 돌아가야 하는데 미군 시설 공사 소식까지 나오니 좀 혼란스럽긴 합니다 정책 엇박자 리스크가 있어도 일단 시장은 호재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는 모양이에요 삼성과 SK가 참여하는 800조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감이 워낙 크다 보니 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2025년까지 광주에 1만 5,883가구 입주가 몰려 있어서 단기적인 물량 부담은 분명히 있어 보여요. 그래도 작년부터 착공 물량이 급감한 게 눈에 띄네요. 2028년부터는 공급 부족이 본격화될 거라는 전망이 많아서 핵심지 희소성은 더 커질 듯합니다 그러다 보니 당장 물량 소화되는 걸 보고 들어갈지 아님 공급 끊기기 전에 움직일지는 자금 상황따라 판단이 다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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