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예쁜원숭이
1개월 전

힐스테이트광명11 한 채냐, 아니면 외곽 다주택이냐

출퇴근 시간 10분 줄이는 게 삶의 질이더라고요. 요즘 핵심지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탈지, 아니면 대안 지역 다주택으로 버틸지 고민 많으시죠? 저는 무조건 직주근접 보고 힐스테이트광명11 같은 핵심지 한 채로 결론 냈습니다. 결국 일자리 접근성이 돈인데 2027년 광명서울고속도로 뚫리면 게임 끝이거든요. 가학IC랑 광명IC 이용하면 마곡이나 여의도, 판교까지 10~20분 컷이라던데 4,291세대 대단지인 힐스테이트광명11의 7호선 역세권 파워는 대체 불가라고 봅니다. 광명자이더샵포레나도 3,585세대 신축이라 좋지만, 개봉역 도보 이동 시간 생각하면 역시 11구역이죠. 주말에 집에서 푹 쉬려면 출퇴근에 진 빠지면 안 되잖아요. 어설픈 다주택으로 세금 내고 신경 쓰느니, 도로 깔리기 전에 확실한 대장주 하나 쥐는 게 승자 같습니다. 나중에 인프라 다 갖춰지고 나면 그때는 아마 이 가격에 못 잡을걸요?

3

댓글
3개

  • 이솔도
    1개월 전

    직주근접이 깡패긴 하죠. 저도 11구역이 좋아 보이네요.

  • 김기희
    1개월 전

    광명서울고속도로 27년 개통 맞죠? 가물가물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 성실한올빼미
    1개월 전

    다주택은 이제 세금 때문에라도 관리하기 너무 빡빡해요. 저 같아도 그냥 대장주 한 채 들고 주말에 집에서 쉴 것 같습니다. 출퇴근 지옥에서 벗어나는 게 진짜 남는 장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