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박라도
힐스테이트광명11 정책 혼선에도 20억 클럽 갈 수 있을지
공급은 정부가 막아놓고 이제 와서 국민 보고 노력하라니 좀 황당하네요.. 그런 정책 혼선을 광명 뉴타운 대장주인 힐스테이트광명11 구역만 봐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입주권 가격이 들썩이고 소유주들 기대는 높은데 규제 탓에 불확실성만 커진 상황이어요 정부가 시장을 다 꼬아놓고 책임은 알아서 지라는 식이니 반발이 안 나올 수가 없겠어요 이런 갈등 속에서도 광명의 입지는 대서울 역삼각형 생존 전략의 중심에 있다고 봅니다 한강 이남 업무지구랑 경기 남부를 잇는 축이라 분당이나 과천급 위상을 점할 가능성이 커 보여요. 실제로 광명역써밋플레이스 36평이 최근 15.3억에 신고가를 찍은 것만 봐도 흐름이 느껴집니다. 특히 평촌이나 산본 같은 교통 요충지랑 연결되는 철도망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GTX-C나 월판선 같은 노선들이 뚫리면 광명은 단순한 주거지가 아니게 되거든요 경기 남부의 거대 반도체 벨트를 배후에 둔 핵심 주거지로 격상될 조건은 다 갖춘 셈입니다 정책적 책임 전가 같은 단기 악재보다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해야 할 때 같아요. 힐스테이트광명11 31평 호가가 이미 15억대를 넘긴 것도 이런 확장성을 반영한 결과겠죠 사실상 서울인 경기 남부 라인의 중심으로서 20억 클럽에 안착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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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단아한닭
광명 입지는 독보적이긴 하죠.
- 허미아
교통망은 좋아 보이는데 정책 규제가 계속 발목 잡으면 20억 안착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요. 분담금 문제도 아직 불투명한 부분이 많아서 보수적으로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