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김지용
1개월 전
힐스테이트광명11 보상 논란에 던지면 바보 소리 듣겠죠?
오늘 모처럼 동네 언니들이랑 커피 한잔하면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토지보상 우편물 받은 분 얘기 들었거든요. 대로변 상업용지 땅인데 보상금이 공시지가의 1.1배 수준으로 통보됐다고 하더라고요. 아니, 2021년 기준이라니 소유주분들 진짜 속 터질 만도 하겠어요. 근데 전 오히려 이런 잡음 들릴 때가 힐스테이트광명11R 같은 대단지 잡을 기회라는 생각이 드는 거 있죠? 지방은 미분양이 넘쳐난다지만 여기 4,291세대 들어서면 그 위용이 어마어마할 텐데 말이에요. 지금 31평형 호가가 15억 원 중반대에서 꽤 단단하게 버티는 거 보니까 다들 입지 믿고 버티는 느낌이더라고요. 입예협 카페 보니까 명의변경하신 분들 인증하느라 북적북적하던데 저도 더 늦기 전에 합류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단지 안에 어린이집은 당연히 들어오겠지만 국공립 확정인지가 제일 궁금해요. 보상금 논란 때문에 시끄러워도 결국 이만한 대단지는 우상향한다는 게 제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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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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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람찬개미1개월 전
보상금 1.1배는 진짜 너무했다... 그래도 11구역은 광명 대장이라 무조건 홀딩이 답이죠.
- 안타까운비버1개월 전
언니, 11구역 국공립 어린이집은 대단지라 무조건 들어올걸요? 저도 입주권 눈독 들이고 있는데 호가가 안 빠져서 속상해요 ㅜㅜ
- 점잖은닭1개월 전
지방이랑 광명은 아예 급이 다른데 비교하면 안 됨. 실거주할 거면 지금이라도 잡는 게 승자예요.
- 잘생긴딱다구리1개월 전
신도시 보상 늦어지면 오히려 기존 신축들이나 재개발 단지들 희소성만 더 올라가더라고요. 저는 11구역 25평이라도 잡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