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시아5단지 9.3억 신고가에 철산자이더헤리티지 비과세 갈아타기 전략
광명뉴타운도 이제 단지별로 운명이 갈리는 '양극화'의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최근 하안동 휴먼시아5단지 33평이 9억 3,000만 원 신고가를 찍었더군요. 직전보다 6,000만 원이 올랐는데, 이게 바로 상급지로 이동하라는 시장의 신호입니다. 지금 보유 단지를 비과세로 털고 철산자이더헤리티지로 넘어가는 타이밍을 봐야 합니다. 내년 5월 입주하는 3,804세대 대단지라는 상징성은 무시 못 하죠. 현재 25평형 호가가 16억 중반대인데, 일시적 2주택 혜택을 활용하면 취득세 부담을 덜면서 대장주 선점이 가능합니다. 주변 시세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이미 철산센트럴푸르지오 24평형 호가가 15.5억까지 올라와 있거든요. 광명아크포레자이위브 20평이 10억에 실거래된 것만 봐도 하방 지지선은 견고합니다. 지금 이 7억 차이가 10년 뒤에는 넘볼 수 없는 벽이 될 겁니다. 신중하게 진입하되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것이 베테랑의 기술이죠. 결국 대장주로의 쏠림은 더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댓글4개
- 부드러운뱀1개월 전
비과세 혜택받고 대장주로 갈아타는 건 정석이죠. 나중에 격차 벌어지면 진짜 못 따라감.
- 지혜로운도마뱀1개월 전
철자헤 3,800세대 위용이 장난 아니긴 하더라고요. 근데 요즘 대출 규제 때문에 자금 계획 진짜 타이트하게 세워야 함. 안 그러면 비과세 챙기려다 꼬일 수도 있어요.
- 알맞은다람쥐1개월 전
휴먼시아5단지 들고 계신 분들은 지금이 진짜 승부처겠네요. 수익 실현하고 철산으로 넘어가는 판단, 역시 경험 많으신 분이라 시야가 냉철하십니다.
- 젊은닭1개월 전
아크포레 20평 10억 넘은 거 보고 진짜 세상 변한 거 느꼈음. 광명도 이제 예전의 광명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