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깨끗한코끼리
1개월 전
하안주공 3·4단지 속도전이 규제 리스크 이길 수 있을까요?
정부가 재건축 공급 효과에 회의론을 던지는데, 광명 정비사업지도 위축될까요? 오히려 반대라고 봅니다. 인허가가 어려워질수록 하안주공 3·4단지처럼 포스코이앤씨 시공사 선정을 마친 곳은 희소성이 더 올라가거든요. 그런데 하안동 재건축 속도가 과연 정부 압박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지난 4월 조합설립 끝낸 하안주공 13단지 사례를 보면 속도전이 이미 본격화됐습니다. 리스크는 '확정된 단계'가 지워주는 셈이죠. 그러면 지금이라도 철산자이더헤리티지 같은 신축으로 바로 갈아타는 게 정답일까요? 25평 호가 16.14억 찍는 걸 보니 제 지갑 사정으로는 하안주공 몸테크가 강제 정답인 듯해서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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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김종진1개월 전
결국 인허가 리스크 피하려면 이미 도장 찍은 단지가 최고긴 하죠.
- 짧은오소리1개월 전
하안주공 13단지 조합설립 소식 듣고 저도 하안동 다시 봤습니다. 단계 하나하나 넘어가는 게 돈이 되는 시장이잖아요.
- 조다진1개월 전
철산자이 16억 넘은 거 보면 몸테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입주할 때쯤엔 지금 고민한 게 웃음거리가 될 정도로 올라있길 바랄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