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 1단지 이사하고 매일이 힐링이라 가격도 안 아까워요
철산동 신축 대출 막히니까, 발 빠른 분들은 벌써 하안동으로 움직이고 있네요. 저도 사실 작년에 하안주공 1단지 들어오기 전까진 고민 정말 많았거든요. 막상 살아보니까 집이 그냥 쉬는 곳을 넘어서 매일매일 에너지가 충전되는 기분이에요. 이사하고 나서 삶의 질이 말도 못하게 올라가서 정말 하루하루가 감동입니다. 2026년 들어서 저희 단지 거래량이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온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어오. 브라운스톤광명2단지 32평이 10.3억 찍었다는 소식 들으니까 하안동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는 느낌이라 너무 뿌듯하죠. 구축이라 걱정했던 시간들이 무색할 정도로 단지 안 정비구역 추진 열기도 뜨겁구요. 퇴근길에 단지 가로수길 걷다 보면 이 집 사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 뿐입니다. 처음엔 낡은 외관 때문에 망설였는데 지금 체감하는 행복에 비하면 가격이 하나도 안 아깝습니다. 이 평온함이 주는 가치를 다른 분들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댓글5개
- 큰홍학3개월 전
하안동은 정말 공원 가깝고 조용해서 살기 너무 좋죠. 저도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 빠른호랑이3개월 전
맞아요. 요즘 대출 규제 때문에 하안주공 쪽으로 눈 돌리는 분들이 확실히 많아진 거 같더라구요. 분위기가 예전이랑 완전 달라요.
- 박서경3개월 전
브라운스톤 10.3억이면 이제 하안동도 예전의 그 저평가 받던 동네가 아니죠. 주공 단지들 거래 터지는 거 보니까 조만간 정비구역 지정 속도도 더 붙을 것 같습니다.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야 나중에 가격도 탄탄하게 받쳐주거든요. 좋은 선택 하신 거 축하드려요!
- 이안라3개월 전
집이 충전소가 된다는 말 너무 공감돼요. 저도 하안동 이사 오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는 게 즐거워졌거든요.
- 함원준3개월 전
부럽다... 저도 고민하다가 놓쳤는데 지금이라도 하안주공 1단지 매물 다시 알아봐야겠음.